오늘 왜 모두가 제게 전율을 주는지.. 몸이 아픈 저를위해 찍어올려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글이 파편으로 끊기지않고 쓰여지면서도 현학적인거부감없이 잘 읽히는 글투.. 참기름바른 비빔밥같은 말 투.. 배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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