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공부하면서 문학에 관심생김.
작가의 생각을 문학적으로 녹여낸 표현들을 확인하는게 참 재미잇더라.
근데 문제가 있음.
내가 소설을 다 읽어도 해설이 없으면 이게 뭔말인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런글을 썼나.. 이런 느낌이 들더라.
재미있다는것도 다 해설을 봐서 그런거..
해설을 통해 보다보니 아무래도 시야의 제약이 생긴거같음
문학을 있는그대로 읽으며(해설없이) 이러한 감동을 느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 문갈러들이라면 방법을 알려줄수 있지 않을까?
도와줭
보일본한국미영 작가분국적상관없이 읽어보셈 히가시노게이고 김진명우태현 글 오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