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요.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첫째) 저는 장르문학 특히 정통 판타지물 (웹소설은 아닙니다. 안 맞는 것 같아서요.) 연대기를 쓰고 싶은데

문창과 가면 도움이 좀 될까요? 철학과도 같이 썼는데 어느쪽이 도움 될거라고 보시나요?

둘째) 추리물이나 미스터리 같은 장르를 쓰는 사람도 꽤 있나요?

셋째) 한국 장르문학은 세계적인 수준에서는 사실상 상대가 안되는 것 같은데, 언젠가는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쭤볼 곳이 없는 지라,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