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된 사상에 있어서, 오늘을 모르고


기약된 것 없이 저녁을 새고


손가락 하나-둘-셋-넷-다


자, 모두가 그대로 서있네. 


우리는 가 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야 말았어요. 


주인공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