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한다는게 넌센스.
한국 역사의 시작은 미국의 모나크
프로그램이 시작시킨 역사라고 봐도 됨.
학교다닌때 안맞으면서 다닌애 없고
군대때 완전 밀봉식 사회에서 안맞으면서
생활한 사람이 없음.
이렇게 해서 바뀐게 한국사람.
이렇게 해서 만든게 한국사회.
그후 김대중 납치공작, 언론조작 언론장악공작,
빨갱이 프레임공작, 찌라시 횡령배임 공작
여자문제 공작 등 모든 건 공작의 역사였음.
여자같은 경우는 공격자도 거의 문제가 있으므로
공작대상도 안되지만 북풍공작 입시조작 공작
등까지 해서
거의 모든 정치 경제 사건은 공작의 결과임.
미국의 통킹만 공작, 생화학 인체호르몬
조작공작사건을 봐도 대외적으로도
얼마든지 공작이 가능한데,
못하는 거로봐서
한국 공작능력은 거기까지인 것임.
역사라는 것은 법칙적으로 흐른다기보다
인간의 의사가 투영된 흐름인 것임.
에치슨의 의사와 김일성의 의사,박정희의 의사
등과 요즘엔 윤석열의 계엄의사을 빼고는
역사를 논할 수가 없는 것이며
이들은 모두 이승복 어린이의 공산당이 싫어요 발언
사건처럼 공작의 귀재들이었으며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를 본질로 하는
법관들을 잘이용한 사람들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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