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방에 놓인 과자껍질 "남은 거 없어?" "없어" 혼자 몰래 먹었구나 요망한 것 "언제 먹었니?" "어렸을 때 먹은 거야" 거침없이 대답하는 동생의 말 나는 잠시 머뭇대다가 말했다 "먹고서 네가 무럭무럭 잘 자랐구나 그래 잘 컸으니까 됐지" 동생이 웃으며 말했다 "오빠도 어렸을 때 많이 먹었지?" "어 그래 많이 먹었어" - dc official App
그런 표현도 쓰시는군요
어제 먹은 과자를 어렸을 때 먹은 거라고 해서 언어의 긴장감이 좀 생기기도 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