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과거즉 미래에 대한 긍정이었으니까나에대한 ?!머랄까 지루한 일상에 탈출구였으니이것은 까페 더정확히 다방오마주쎈치한 날이다금주 석달째ㅡ 그냥 좀 외롭다조용히 담배를 꼬시르다 바람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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