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미처 다 드러내지 못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어쩌면


그저 내려놓아야 하는 감정인가 하는 고민에

이 마음 충분히 전하지 못하네요


나는 겁이 많은 사람이라 그대의 거절에

너무나 상처 받을까


이 마음 전하지 못하는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며

오늘의 하루를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