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랠 첨들을땐. 네가 없었어. 컴컴함속


나혼자. 진리? 진실? 갈급했던건. 높이였나봐


난 항상 무너져매달렸어


네가 있었어 거기엔..  글.. 기쁨.. 모두 다..


모든 여정을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서는


무슨 세리머니로 축복받겠다며


길거리로 박차고 나갔어.


첨엔 병원에서 벌레가 되엇고..


이젠 다른병원에서 번데기가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