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보잘것없는 존재다. 익숙함이라는 미명아래, 자신의 모든 것을 잊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그것이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게 되었을 때, 비로소 깨닫는다. 그리고 다시는 보잘것없는 존재가 되지않으리라 다짐하는 이를 멀리서 지켜보며, 자신또한 보잘것 없는 존재가 되어간다. 어떤가요?-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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