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exactly..


관계의 끝은. 껌처럼 씹고 뱉는건..  그처럼 해서라도 연을 끊기 위한 눈물의 밤일테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관계란건 서로 뜻하는바 분분히 끊겨 되짚어지고


살아나고 죽다가..


또 맺혀 흐르기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