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실망했던 모습이 비춰졌어.

순간 앞에 널부러진다 해도

나는 따라가지 않겠지.

절대로 가진 않으려 하겠으니까


춤을 추자, 뭔가 용서도 없는 날에

뭔가 개같은 게 모두들 따를 거니까

아무것도 주지 말고 느껴

이게 오게 될 거니까


흥미롭네, 더 빛이 보이려고 하니까

뭔가 삶도 얻었을 거 같으니까

누가 같이 나와 와서 보려고 할까

난 삶을 얻었어. 난 말했어.


맨날 뭔가 빼앗겨지고 있고

점차 죽어가고 있을 거니까

매일 텅빈 느낌이야, 

그러니 나를 패러 갈 테니까


같이 춤을 추러 가자

다들 알 수 없을 거니까

흥미롭네, 더 빛이 보이려고 하니까

뭔가 삶도 얻었을 거 같으니까


난 이미 삶을 얻었으니까

누가 나와 같이 빛을 보려 할까

그리고 나는 이미 깨달았으니까

깨달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