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길이 끝나는 곳 길 없는 길이 길이 되었다 되돌아보지 않았다 늦은 오후 산골짜기로 막 들어선 초보 약초꾼처럼 듬성듬성 주변을 살피며 가야 할 곳을 가늠하였다 어느덧 해가 지고 있었다 발자국에 어둠이 고였다 - dc official App
여전히 좃밥시만 적고있구나 너는
그러게 이렇게밖에 못쓰겠네 옛날에 썼던게 더 나은거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