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듭이 풀린글은 낙서로 불렸다


내눈에 역한 모두가 시민으로 불렸다


난 장애인마저 되진 못했다


매듭이란건 볼 성이었고


후배에 건네준 싸구려의 맛은 결국 내가 바라던 꿈의 것이더라


적당히 서로 바라고 얻는게. 답이라던 선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