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얼굴


정도 가지 않는


냄새나 풍기는 그 얼굴로


처절한 시를 쓰고


수음할정도의 쾌감을 느끼며


배덕감은. 아닐


찝한 비틀


누군가를 긁어내. 해설이다 


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