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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veri(dress9598)
2025-11-15 2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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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얼굴
정도 가지 않는
냄새나 풍기는 그 얼굴로
처절한 시를 쓰고
수음할정도의 쾌감을 느끼며
배덕감은. 아닐
찝한 비틀
누군가를 긁어내. 해설이다
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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