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는 모두가 유망주다.
모두가 샛별이고 새싹이다.
그러다가 그 좆같은 사춘기 겪으면서 애새끼들이 점점 자긍심을 잃어간다.
그러다 인생을 통찰한듯 병신같이 허무주의와 나태에 빠져 공부는 손을 놓고 현실을 망각한다.
그래놓고 인생은 원래 그런것이라 자위하면서 전전긍긍 해대는 삶을 살지.
후회로 점철된 삶을 후회할거면서 왜 그따구로 살지?
다 산것처럼 좆같이 굴지마라.
이 글 보는 새끼들 평균연령이 아무리 많아봤자
20초중반일텐데
느그 대가리와 느그 와꾸로도
섹스 할수 있고 돈도 왕창벌수 있다.
제발 상위 1%의 삶을 섬망하면서 좆같이 굴지 말란 소리다.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다 씨발.
저렇게 사니까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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