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글이랑 그림으로 책 출판하신 적이 있는데, 아버지처럼 되고파서 짧게 글 써서 지역 신문에 투고했어요. 어딘가에 글 투고하는게 처음이라 너무 떨리네요...기분이 민숭맨숭한 수돗물같고 심장이 콩닥거림-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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