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거울치료 중. 내가 누군가에게 ㅂㅅ 이라는 단어를 썼었거든. 그 사람도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익명(218.148)2025-11-29 10:45:00
답글
근데 나는 이렇게 냉소적인 감정으로 발설하지 않았어
익명(218.148)2025-11-29 10:46:00
답글
내가 지금 거울을 깼네. 소리 나는 거 봤지?
익명(218.148)2025-11-29 10:46:00
답글
그 때 살아있던 그 놈은 왜 소리를 내지 않았을까?
익명(218.148)2025-11-29 10:47:00
그리고 이 소명하는 말은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말임. 누군가 변호사를 통해서 욕을 해주네
익명(218.148)2025-11-29 10:58:00
혈육의 정이 끝났다는 얘기를 하는 거야. 문맥을 이해 하지 못 하네. 그만 괴롭히라는 부탁의 말이기도 해. 이미 먼저 끊어낸 사람이 사랑이나 일의 차원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여기다 글 싸지르지 말란 말임. 그리고 나를 병신 취급하면서 보호해야 할 만큼 그렇게 서로에게 아무 것도 없어?
살아서나 잘하지 ㅂㅅ ㅋㅋㅋㅋ
?
아 거울치료 중. 내가 누군가에게 ㅂㅅ 이라는 단어를 썼었거든. 그 사람도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근데 나는 이렇게 냉소적인 감정으로 발설하지 않았어
내가 지금 거울을 깼네. 소리 나는 거 봤지?
그 때 살아있던 그 놈은 왜 소리를 내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 소명하는 말은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말임. 누군가 변호사를 통해서 욕을 해주네
혈육의 정이 끝났다는 얘기를 하는 거야. 문맥을 이해 하지 못 하네. 그만 괴롭히라는 부탁의 말이기도 해. 이미 먼저 끊어낸 사람이 사랑이나 일의 차원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여기다 글 싸지르지 말란 말임. 그리고 나를 병신 취급하면서 보호해야 할 만큼 그렇게 서로에게 아무 것도 없어?
사랑하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어? 기도가 부족했네
난 아직도 기도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