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못할 단어들만안보이는 곳 멀리 던져놓고 사랑이라 생각한다 .그러다 한 단어만이 머리속에 되새겨질 쯤에스스로를 의심하며 내 마음에 사랑을 가르친다.잊지못할 괴리감에 마음을 닫으니생각이 끊이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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