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에 나사못을 흘려 배터리를 꽂아넣던 나의 로봇..
시간이 지난 탓인지 하루만 지났을 뿐인데 모두의 손을 잡는
쉬운 장치로봇으로 바뀌었다.
난 이제 네 가슴도 찢는 사람이다. 내곁에 내 옆에 있으면 한다.
망가지고 아픈채 그저 곁에는 꼭 있으면 한다.
등 뒤에 나사못을 흘려 배터리를 꽂아넣던 나의 로봇..
시간이 지난 탓인지 하루만 지났을 뿐인데 모두의 손을 잡는
쉬운 장치로봇으로 바뀌었다.
난 이제 네 가슴도 찢는 사람이다. 내곁에 내 옆에 있으면 한다.
망가지고 아픈채 그저 곁에는 꼭 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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