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바라보는 곳은 꽤나 찬란해보인다.
근사한 자가와 불로소득이 도착지라면.
진리라면 어떨까,
찬란하다, 소망이다,
온전한 나의 것이다.
그렇기에 역설적이며, 그렇기에 모순적이다.
등산을 함에 있어 출발지에서
산을 오른다는 것에 목적을 둔 이들은 다수나,
산을 내려간다는 것에 목적을 둔 이들은 소수다.
그러나 그 소수들은 완전하다.
그렇기에 오르지 않으며, 그렇기에 완주한다.
니체가 그러했듯이, 베드로가 그러했듯이.
지식이 바라보는 곳은 꽤나 찬란해보인다.
근사한 자가와 불로소득이 도착지라면.
진리라면 어떨까,
찬란하다, 소망이다,
온전한 나의 것이다.
그렇기에 역설적이며, 그렇기에 모순적이다.
등산을 함에 있어 출발지에서
산을 오른다는 것에 목적을 둔 이들은 다수나,
산을 내려간다는 것에 목적을 둔 이들은 소수다.
그러나 그 소수들은 완전하다.
그렇기에 오르지 않으며, 그렇기에 완주한다.
니체가 그러했듯이, 베드로가 그러했듯이.
짜라투스트라가 10년 수도한 산에서 내려왔던가요?
탄허스님은 향상일로向上一路를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철학자는 사상의 객지에서 목숨을 잃는 것 같았습니다 죽을때까지 사유한다면 말이죠
어떤 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