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양이는 들개의 수염을 긁어대었다.
들개에겐 법이 잔뜩붙어 여타 움직임이 적었다.
마침내 들개가 움직이려 하자 기다렸다는 듯
고양이는 떼를 지어 들개를 잡았다.
얼굴과 턱을 찢어 제사를 모셨다
너무도 꿀같은 축제를 하게 해준
들개에게 축배를
경배를
조의를
작은 고양이는 들개의 수염을 긁어대었다.
들개에겐 법이 잔뜩붙어 여타 움직임이 적었다.
마침내 들개가 움직이려 하자 기다렸다는 듯
고양이는 떼를 지어 들개를 잡았다.
얼굴과 턱을 찢어 제사를 모셨다
너무도 꿀같은 축제를 하게 해준
들개에게 축배를
경배를
조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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