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를 이해한다
내가 그시절이었다면 친일파였을거야 라던 친구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
총칼을 들이밀고 내 가족들이 죽고 사는 문제에선 그럴수밖에 없다.
하지만 지금 생의 위협이 적을때도 서로에게 날을 세우고 싸우는게 문제란 거다..
참.. 날이 없는 목검이라고 성화이고
날이 너무 벼릿해 무섭다고 신고하기 일쑤.
친일파를 이해한다
내가 그시절이었다면 친일파였을거야 라던 친구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
총칼을 들이밀고 내 가족들이 죽고 사는 문제에선 그럴수밖에 없다.
하지만 지금 생의 위협이 적을때도 서로에게 날을 세우고 싸우는게 문제란 거다..
참.. 날이 없는 목검이라고 성화이고
날이 너무 벼릿해 무섭다고 신고하기 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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