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이 노래 가사를

굉장히 희망적으로 생각 했었다가

네가 미로에서 빠져나가는 출구라고 생각했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

나도 이제 마음 편하게 살란다.

나한테 칭얼대지 말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