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문갤은 애초에 사람이 없길래 내 비밀노트로 써먹으려고 고른건데 고작한사람의 글빨로 무너질 요새였으면 진작 없어지는게 낫다고 김대중옹이 그랬음
staveri(dress9598)2025-12-11 12:53:00
답글
난 아무것도 무너뜨리지 않음
익명(218.148)2025-12-11 12:56:00
답글
아무튼 긴 여행이었고
익명(218.148)2025-12-11 12:56:00
답글
애초에 수고! 였다는 거 알만큼 아니까 더 설명 안 하셔도 되고
익명(218.148)2025-12-11 12:57:00
답글
두 손 꼭 잡고 안전하게 남은 인생 사시고. 만약 다음 생이란 게 혹시라도 있다면 다음생에서도 영영 흔적을 서로 못 찾기를 바랍니다
익명(218.148)2025-12-11 12:58:00
답글
아마 다음 생에는 제가 안 태날 예감이라서요
익명(218.148)2025-12-11 13:00:00
답글
자신이 선택한 길로 가세요. 사랑이나 세월은 영원히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03:00
답글
다음 생이나 오늘 이후의 만남은 없다는 말입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03:00
답글
그리고 절필한다는 말 장난 아닙니다. 그 말은 당신에 대한 사랑으로 쓰는 시나 글은 더는 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익명(218.148)2025-12-11 13:04:00
답글
당신도 다른 뮤즈 찾으시구요
익명(218.148)2025-12-11 13:05:00
답글
이미 당신의 뮤즈는 죽었습니다. 애초에. 마지막까지 다 본 거 같네요.
익명(218.148)2025-12-11 13:06:00
답글
왜 당신이 내 뮤즈죠? 당신이 뎀나임?
staveri(dress9598)2025-12-11 13:07:00
답글
@staveri
음. 그동안 제가 착각했다는 고백입니다. 뮤즈 아닌 거 안다구요. 그냥 인생 공부한 셈 칩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09:00
저 메저키스트 아닙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07:00
답글
당신 뎀나임?? 뭔 뮤즈같은 소릴함
staveri(dress9598)2025-12-11 13:08:00
늘 함부로 대하시는 거. 그런 대상이 당신의 뮤즈였다는 게 애초에 오류죠.
익명(218.148)2025-12-11 13:08:00
답글
아.. 그건 그렇네요
staveri(dress9598)2025-12-11 13:09:00
답글
@staveri
네 그정도의 분별력 없이 당신을 사랑한 게 아니라구요. 당신을 위해 충분히 운 거 같습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10:00
답글
ㄴ 미안해요.. 너무 울려서요 ..
staveri(dress9598)2025-12-11 13:11:00
답글
제 환상속에 왕자님으로 살아주신 거 감사해요
익명(218.148)2025-12-11 13:11:00
답글
더 미안해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자유로울 수 있도록 충분한 역할을 하셨어요
익명(218.148)2025-12-11 13:12:00
답글
후….. 미안합니다 그리 생각해줘서 고맙습니다
staveri(dress9598)2025-12-11 13:12:00
답글
@ㅇㅇ(218.148)
그리고 저를 담배로 취급하시는 것도 불쾌합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13:00
답글
@ㅇㅇ(218.148)
js누나 ㅎ
staveri(dress9598)2025-12-11 13:15:00
답글
@staveri
?
익명(218.148)2025-12-11 13:16:00
나 아무 생각 없다니까요.
익명(218.148)2025-12-11 13:22:00
그동안 제가 화내고 분노했을 거라고 생각하셨겠지만.. 그 반대입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25:00
답글
차근차근 마음 정리했습니다. 뜨겁게 마지막까지 마침표 찍게 해주신 거 감사합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26:00
이 시점이 마지노선입니다. 제 인생에서 꺼져주세요
익명(218.148)2025-12-11 13:31:00
답글
얘기 끝난 거 같습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36:00
답글
제가 이야기를 더 들어드릴 거라는 기대 버리세요.
익명(218.148)2025-12-11 13:37:00
답글
저는 제 인생을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으니까. 하지만 냉정함을 잃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정신을 잃은 적은 있어도.
익명(218.148)2025-12-11 13:38:00
답글
비밀 노트? 그건 그냥 마음에 품고 죽는 겁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39:00
답글
왜냐면 타인의 인생을 망칠 수 있어요. 당신이 나를 오래 방황하게 만든 것처럼. 당신은 방황이 아니라 방랑이라고 하셨죠?
익명(218.148)2025-12-11 13:39:00
답글
제게는 방황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집에서 더 움직이지 않습니다
익명(218.148)2025-12-11 13:40:00
저는 방황도 방랑도 끝났다구요
익명(218.148)2025-12-11 13:46:00
아픈 사랑 그만. 행복해지세요.
익명(218.148)2025-12-11 13:58:00
내가 가장 마음 아픈 게 뭔지 알아? 공부에 재능이 있는 아이에게 엄마의 무능함 때문에 방황하게 해서 영어도 제대로 못 가르치고 니네들이 그 잘난 돈으로 니네 자식들 잘 가르쳐서 좋은 대학 보내는 건 좋은데. 댓글까지 그렇게 싸지르는 건 화가 나.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할 수 없었어. 방황하는 아이에게. 그저 열심히 놀아라. 그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런 잘난 놈들에게 이용당하는 것까지 보면 내 속이 어떨 거 같아? 진짜 나는 아이에게 행복한 삶을 주고 싶다고.
익명(218.148)2025-12-11 14:23:00
답글
영어 1등급 받기전에 인성 교육부터 시켜. 그럴 인성이나 있을까 싶다마는
익명(218.148)2025-12-11 14:24:00
답글
앞으로도 방황하는 아이에게 손 대지 말라는 부탁이야
익명(218.148)2025-12-11 14:25:00
답글
내 딸도 나에게 할만큼 충분히 갚았어. 낳아준 은혜. 길러준 은혜.
익명(218.148)2025-12-11 14:28:00
답글
내 딸이 나에게 갚을 게 없는데. 구속하지 말란 얘기임
익명(218.148)2025-12-11 14:31:00
답글
아이가 필요하면 외국어든 뭐든 공부할 거야. 그런 기회를 뺏지마. 정치질로.
익명(218.148)2025-12-11 14:32:00
답글
내 남편이 개새끼인 이유는 수백가지이지만 딸에게 해준 게 하나도 없으면서 겨우 몇 푼 되는 돈으로 마누라에게 하듯 아이를 억눌러온 거임.
익명(218.148)2025-12-11 14:37:00
답글
@ㅇㅇ(218.148)
모녀를 싸구려취급함.
익명(218.148)2025-12-11 14:38:00
답글
@ㅇㅇ(218.148)
딸은 분노하지 말고 공부해서 행복해서 살고
익명(218.148)2025-12-11 14:39:00
답글
@ㅇㅇ(218.148)
혐오스런 부모의 모습은 잊어라
익명(218.148)2025-12-11 14:39:00
하여간 딸은 공부나 해라. 아무도 네 인생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게 맞다.
익명(218.148)2025-12-11 14:49:00
답글
실력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네 잠재력을 믿어.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영광은 오래 가지 않는다. 그 빛이 꺼진 후의 삶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꾸준히 공부해야 견딘다. 인생은 길어.
익명(218.148)2025-12-11 14:52:00
답글
@ㅇㅇ(218.148)
어려서 못한 영어 공부도 시작하고. 사람들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익명(218.148)2025-12-11 14:52:00
답글
아직 시간 많아. 엄마의 은사님 중 한 분이 그러셨다. 40전에만 박사 따면 된다고. 그리고 출산으로 휴학해야 했을 때. 내 꿈과 멀어지는 현실에 괴로워할 때. 그분이 잔잔하게 웃으시면서. 쉰다고 큰일나지 않아. 하셨던 걸 기억한다. 엄마가 유모차 끌고 대학원 수업 들을 때 얘기다. 너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너를 유모차에 태우고 대학원 수업을 들었다.
익명(218.148)2025-12-11 14:55:00
답글
@ㅇㅇ(218.148)
왜냐면 너를 맡길 만한 믿음직한 곳이 없어서
익명(218.148)2025-12-11 14:56:00
답글
@ㅇㅇ(218.148)
맡겨보니 다 엉망이어서. 그냥 유모차를 끌고 대학원에 수업을 들었는데. 불편함을 호소하는 학생 때문에 그냥 중간에서 그만 두고 휴학했는데. 한 번도 그런 결정을 후회한 적 없다.
익명(218.148)2025-12-11 14:57:00
답글
@ㅇㅇ(218.148)
그러니까 너 혼자 책임져야 할 사람이 없을 때 열심히 공부해라. 무엇을 하던 늦은 나이는 없어. 영어 몇 년만 전공 원서 읽으면 금방 실력 느니까
익명(218.148)2025-12-11 14:58:00
답글
@ㅇㅇ(211.234)
?
익명(218.148)2025-12-11 15:02:00
답글
@ㅇㅇ(211.234)
그럼 다행이고
익명(218.148)2025-12-11 15:05:00
답글
근데 왜 화냄?
익명(218.148)2025-12-11 15:05:00
답글
니가 돌멩이 불렀냐?
익명(218.148)2025-12-11 15:08:00
답글
@ㅇㅇ(218.148)
악뮤 노래도?
익명(218.148)2025-12-11 15:09:00
엄마는 비교나 경쟁 대상이 아니다. 지금까지 한 말은 스스로의 인생을 소중히 스스로 아끼라는 말. 이미 잘 하고 있는 거 안다. 나보다 강하다는 것도.
익명(218.148)2025-12-11 15:12:00
내가 문학적인 지식이 많다고 공부하라는 게 아니라. 가르치려는 게 아니라 공부를 하면서 볼 수 있는 세상을 올라가 보라는 것임
익명(218.148)2025-12-11 15:13:00
세상에는 잘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단다.
익명(218.148)2025-12-11 15:14:00
답글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말고. 마음껏 행복해지라는 말임. 무엇을 공부하던.
다른 가수의 겨울잠과 같이 가거라
그르등가 말등가
또 왜 지랄이냐
애초에 난 수고! 바랄만큼 댁과 친한적이 없어요
네 충분히 알아들었어요. 그만하셔도 됩니다.
수고~ 외치고 가면 당신 맘이 편하겟죠 어서 떠나셈 어차피 내리막길 인생인데
어차피?
@ㅇㅇ(218.148) 끝까지 사람 놀려?
그리고 문갤은 애초에 사람이 없길래 내 비밀노트로 써먹으려고 고른건데 고작한사람의 글빨로 무너질 요새였으면 진작 없어지는게 낫다고 김대중옹이 그랬음
난 아무것도 무너뜨리지 않음
아무튼 긴 여행이었고
애초에 수고! 였다는 거 알만큼 아니까 더 설명 안 하셔도 되고
두 손 꼭 잡고 안전하게 남은 인생 사시고. 만약 다음 생이란 게 혹시라도 있다면 다음생에서도 영영 흔적을 서로 못 찾기를 바랍니다
아마 다음 생에는 제가 안 태날 예감이라서요
자신이 선택한 길로 가세요. 사랑이나 세월은 영원히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다음 생이나 오늘 이후의 만남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절필한다는 말 장난 아닙니다. 그 말은 당신에 대한 사랑으로 쓰는 시나 글은 더는 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당신도 다른 뮤즈 찾으시구요
이미 당신의 뮤즈는 죽었습니다. 애초에. 마지막까지 다 본 거 같네요.
왜 당신이 내 뮤즈죠? 당신이 뎀나임?
@staveri 음. 그동안 제가 착각했다는 고백입니다. 뮤즈 아닌 거 안다구요. 그냥 인생 공부한 셈 칩니다
저 메저키스트 아닙니다
당신 뎀나임?? 뭔 뮤즈같은 소릴함
늘 함부로 대하시는 거. 그런 대상이 당신의 뮤즈였다는 게 애초에 오류죠.
아.. 그건 그렇네요
@staveri 네 그정도의 분별력 없이 당신을 사랑한 게 아니라구요. 당신을 위해 충분히 운 거 같습니다
ㄴ 미안해요.. 너무 울려서요 ..
제 환상속에 왕자님으로 살아주신 거 감사해요
더 미안해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자유로울 수 있도록 충분한 역할을 하셨어요
후….. 미안합니다 그리 생각해줘서 고맙습니다
@ㅇㅇ(218.148) 그리고 저를 담배로 취급하시는 것도 불쾌합니다
@ㅇㅇ(218.148) js누나 ㅎ
@staveri ?
나 아무 생각 없다니까요.
그동안 제가 화내고 분노했을 거라고 생각하셨겠지만.. 그 반대입니다
차근차근 마음 정리했습니다. 뜨겁게 마지막까지 마침표 찍게 해주신 거 감사합니다.
이 시점이 마지노선입니다. 제 인생에서 꺼져주세요
얘기 끝난 거 같습니다
제가 이야기를 더 들어드릴 거라는 기대 버리세요.
저는 제 인생을 누구보다 뜨겁게 살았으니까. 하지만 냉정함을 잃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정신을 잃은 적은 있어도.
비밀 노트? 그건 그냥 마음에 품고 죽는 겁니다
왜냐면 타인의 인생을 망칠 수 있어요. 당신이 나를 오래 방황하게 만든 것처럼. 당신은 방황이 아니라 방랑이라고 하셨죠?
제게는 방황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집에서 더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는 방황도 방랑도 끝났다구요
아픈 사랑 그만. 행복해지세요.
내가 가장 마음 아픈 게 뭔지 알아? 공부에 재능이 있는 아이에게 엄마의 무능함 때문에 방황하게 해서 영어도 제대로 못 가르치고 니네들이 그 잘난 돈으로 니네 자식들 잘 가르쳐서 좋은 대학 보내는 건 좋은데. 댓글까지 그렇게 싸지르는 건 화가 나.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할 수 없었어. 방황하는 아이에게. 그저 열심히 놀아라. 그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런 잘난 놈들에게 이용당하는 것까지 보면 내 속이 어떨 거 같아? 진짜 나는 아이에게 행복한 삶을 주고 싶다고.
영어 1등급 받기전에 인성 교육부터 시켜. 그럴 인성이나 있을까 싶다마는
앞으로도 방황하는 아이에게 손 대지 말라는 부탁이야
내 딸도 나에게 할만큼 충분히 갚았어. 낳아준 은혜. 길러준 은혜.
내 딸이 나에게 갚을 게 없는데. 구속하지 말란 얘기임
아이가 필요하면 외국어든 뭐든 공부할 거야. 그런 기회를 뺏지마. 정치질로.
내 남편이 개새끼인 이유는 수백가지이지만 딸에게 해준 게 하나도 없으면서 겨우 몇 푼 되는 돈으로 마누라에게 하듯 아이를 억눌러온 거임.
@ㅇㅇ(218.148) 모녀를 싸구려취급함.
@ㅇㅇ(218.148) 딸은 분노하지 말고 공부해서 행복해서 살고
@ㅇㅇ(218.148) 혐오스런 부모의 모습은 잊어라
하여간 딸은 공부나 해라. 아무도 네 인생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게 맞다.
실력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네 잠재력을 믿어.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영광은 오래 가지 않는다. 그 빛이 꺼진 후의 삶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꾸준히 공부해야 견딘다. 인생은 길어.
@ㅇㅇ(218.148) 어려서 못한 영어 공부도 시작하고. 사람들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아직 시간 많아. 엄마의 은사님 중 한 분이 그러셨다. 40전에만 박사 따면 된다고. 그리고 출산으로 휴학해야 했을 때. 내 꿈과 멀어지는 현실에 괴로워할 때. 그분이 잔잔하게 웃으시면서. 쉰다고 큰일나지 않아. 하셨던 걸 기억한다. 엄마가 유모차 끌고 대학원 수업 들을 때 얘기다. 너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너를 유모차에 태우고 대학원 수업을 들었다.
@ㅇㅇ(218.148) 왜냐면 너를 맡길 만한 믿음직한 곳이 없어서
@ㅇㅇ(218.148) 맡겨보니 다 엉망이어서. 그냥 유모차를 끌고 대학원에 수업을 들었는데. 불편함을 호소하는 학생 때문에 그냥 중간에서 그만 두고 휴학했는데. 한 번도 그런 결정을 후회한 적 없다.
@ㅇㅇ(218.148) 그러니까 너 혼자 책임져야 할 사람이 없을 때 열심히 공부해라. 무엇을 하던 늦은 나이는 없어. 영어 몇 년만 전공 원서 읽으면 금방 실력 느니까
@ㅇㅇ(211.234) ?
@ㅇㅇ(211.234) 그럼 다행이고
근데 왜 화냄?
니가 돌멩이 불렀냐?
@ㅇㅇ(218.148) 악뮤 노래도?
엄마는 비교나 경쟁 대상이 아니다. 지금까지 한 말은 스스로의 인생을 소중히 스스로 아끼라는 말. 이미 잘 하고 있는 거 안다. 나보다 강하다는 것도.
내가 문학적인 지식이 많다고 공부하라는 게 아니라. 가르치려는 게 아니라 공부를 하면서 볼 수 있는 세상을 올라가 보라는 것임
세상에는 잘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단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말고. 마음껏 행복해지라는 말임. 무엇을 공부하던.
이제 할 일도 없고 글 쓸 의욕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