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길이막혀 부모에게 물을것이아니라
바다를 느끼고 산을 걸어
고인물을 바라보며 거울을 비출것이다.
돌아온길에게 되물으면
더 찢어지고 혼란스럽다.
이것은 부모에 대한 경고다.
섣불리 자식의 그릇에 물을 붓거나 메마르게 하거나
함부로 버리거나
너무 오래 갖지마라
우리는 길이막혀 부모에게 물을것이아니라
바다를 느끼고 산을 걸어
고인물을 바라보며 거울을 비출것이다.
돌아온길에게 되물으면
더 찢어지고 혼란스럽다.
이것은 부모에 대한 경고다.
섣불리 자식의 그릇에 물을 붓거나 메마르게 하거나
함부로 버리거나
너무 오래 갖지마라
자만하지 말라는 말은 스스로 그릇의 크기를 측정하지 말라는 말이다. 물이 안찼는데 찼다고 착각하지말고 물이 다 찼는데 더채우려고 흘리고다니지 말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