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궁금하면 잠을 못 자는 병이 있어. 그래서 책을 읽어도 재미나면 졸려 죽을 때까지 읽다 자거든.
익명(218.148)2025-12-14 17:20:00
갑자기 물의를 일으킨 건 아니지?
익명(218.148)2025-12-14 17:21:00
뭐예요?
익명(218.148)2025-12-15 08:08:00
매일 혼돈의 거리를 걷는 이유는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일 거예요. 저는 어제 누군가 다녀갔는데 어려운 얘기 하는 거 같아 도와줬어요. 물론 그대로 하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입을 다물까 하다가. 어차피 앞으로는 그 사람의 역량이니까. 그고 그 사람과 조는 완전히 결이 다르지만. 그 사람의 결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그냥 밥 한 끼 주는 건. 내
익명(218.148)2025-12-15 09:41:00
내 집에 온 손님이고. 현실적으로 제가 돈을 받아 쓰도 있으니 그 정도 일은 하는 게 맞고. 물론 그 정도 돈을 받는 건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그가 한 일에 대해 생각하면. 근데 저 그냥 평온하게 사는 사람이고.
익명(218.148)2025-12-15 09:43:00
만약 제가 도운 일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일이었다면 안 했을 건데. 그걸 알 방법도 없고. 모르는 일에 대해 제가 책임질 수 없으니. 혹은 대답할 수도 없고. 그래요
저는.
익명(218.148)2025-12-15 09:44:00
피해망상이 있는 건지. 어쨌든 살 길은 찾아야 하니까. 누구든. 카톡 보낸대로. 인감도장과 계약서 집에 가져오고. 신분증 하나 챙겨다 주고. 누군지 알아들었지? 미국 가실 계획 가지신 분.
익명(218.148)2025-12-15 13:08:00
답글
먹고 살길 찾으라더니 아주 지능은 좋은데 인간성도 지능만큼 좀 업그레이드 해. 너 미국 가고 가족카드 기한 끝나고. 나 재산 공동명의 해도 인감도장 신분증 없으면 그냥 굶어야 하잖아. 작가로도 돈 못 벌고. 그냥 죽일 수는 없고. 계획도 참 저질이야. 끝까지.
익명(218.148)2025-12-15 13:11:00
답글
@ㅇㅇ(218.148)
름까지 밝히면 너나 나나 둘 다 쪽팔리니까. 적당히 알아서 해라.
익명(218.148)2025-12-15 13:13:00
이름.
익명(218.148)2025-12-15 13:13:00
답글
카톡. 확인하고. 난 전화 안 건다. 자연스럽게 집에 잠깐 들러서 주고. 다음주 태양열판 가지러 집에 와야지?
익명(218.148)2025-12-15 13:14:00
답글
@ㅇㅇ(218.148)
어차피 모바일 신분증 시대에 실문 주민등록증 하나 주는 게 어려운 일은 어닐 텐데? 내년에 아파트 재계약이야. 미리 내놔.
익명(218.148)2025-12-15 13:15:00
답글
먹고 살 길 다 막아놓고 먹고 살길 찾으라면 그거 누가 봐도 뭐?
익명(218.148)2025-12-15 13:18:00
답글
너 내가 전화 걸어도 안 받잖아. 네가 필요할 때만 전화 걸고. 내가 그래서 연애하다 결혼 안 하려 했지. 무슨 기계처럼 저녁 9시인가 9시반인가 전화했으까. 그것 미신 무속이냐? 아니면 생중계?
눈이 안 떠질 정도로 눈이 감겨.
그동안 넘 무리했나봐
한문을 읽었는데 눈에 안 들어와서 내일 일어나서 답글 써줄게
뇌정지 상태
역시 난 인간이었어. 나약한. 더 나댈 힘이 없어. ㅋ
한쪽 눈만 간신히 뜸
내가 궁금하면 잠을 못 자는 병이 있어. 그래서 책을 읽어도 재미나면 졸려 죽을 때까지 읽다 자거든.
갑자기 물의를 일으킨 건 아니지?
뭐예요?
매일 혼돈의 거리를 걷는 이유는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일 거예요. 저는 어제 누군가 다녀갔는데 어려운 얘기 하는 거 같아 도와줬어요. 물론 그대로 하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입을 다물까 하다가. 어차피 앞으로는 그 사람의 역량이니까. 그고 그 사람과 조는 완전히 결이 다르지만. 그 사람의 결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그냥 밥 한 끼 주는 건. 내
내 집에 온 손님이고. 현실적으로 제가 돈을 받아 쓰도 있으니 그 정도 일은 하는 게 맞고. 물론 그 정도 돈을 받는 건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그가 한 일에 대해 생각하면. 근데 저 그냥 평온하게 사는 사람이고.
만약 제가 도운 일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일이었다면 안 했을 건데. 그걸 알 방법도 없고. 모르는 일에 대해 제가 책임질 수 없으니. 혹은 대답할 수도 없고. 그래요 저는.
피해망상이 있는 건지. 어쨌든 살 길은 찾아야 하니까. 누구든. 카톡 보낸대로. 인감도장과 계약서 집에 가져오고. 신분증 하나 챙겨다 주고. 누군지 알아들었지? 미국 가실 계획 가지신 분.
먹고 살길 찾으라더니 아주 지능은 좋은데 인간성도 지능만큼 좀 업그레이드 해. 너 미국 가고 가족카드 기한 끝나고. 나 재산 공동명의 해도 인감도장 신분증 없으면 그냥 굶어야 하잖아. 작가로도 돈 못 벌고. 그냥 죽일 수는 없고. 계획도 참 저질이야. 끝까지.
@ㅇㅇ(218.148) 름까지 밝히면 너나 나나 둘 다 쪽팔리니까. 적당히 알아서 해라.
이름.
카톡. 확인하고. 난 전화 안 건다. 자연스럽게 집에 잠깐 들러서 주고. 다음주 태양열판 가지러 집에 와야지?
@ㅇㅇ(218.148) 어차피 모바일 신분증 시대에 실문 주민등록증 하나 주는 게 어려운 일은 어닐 텐데? 내년에 아파트 재계약이야. 미리 내놔.
먹고 살 길 다 막아놓고 먹고 살길 찾으라면 그거 누가 봐도 뭐?
너 내가 전화 걸어도 안 받잖아. 네가 필요할 때만 전화 걸고. 내가 그래서 연애하다 결혼 안 하려 했지. 무슨 기계처럼 저녁 9시인가 9시반인가 전화했으까. 그것 미신 무속이냐? 아니면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