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어올리던분이 비오던 풍경에 피아노로 울음을 표현하듯 연주모리가 올린 이별한 연인에게 보내듯 올린 편지정석님이 날 알고있던 선생님 같은 모습을 보여주신 모습. https://youtu.be/e_AZJzYe7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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