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쯤 초등학교 때 읽은 책이라 줄거리가 잘 기억이 안나요ㅠㅠ

배경은 조선시대였고 양반집 도련님이랑 어떤 여자의

사랑 이야기였는데 새드엔딩이었던 거 같아서 먹먹했어요

약간 아담과이브?를 모티브로 했었던 것도 같은게

여자가 과거에 선녀?였는데 무슨 과일을 먹었나 잘못 한게 

있어시 인간세계에 보내졌던 거 같아요

위 내용도 가물가물한데 제목이 넘 궁금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