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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필과 간수들
staveri(dress9598)
2025-12-22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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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그토록 바라던 태양이,
잔뜩어질러진 나를 모함하듯 둥실 떠있어
결국 점심쯤 지나, 이렇게 숙제하듯 갈겨내려야
비도 마시고 술도 보고 스테이크도 꼬집고 할 테니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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