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태양은 떠오르고
글도 쓸 수가 있다
누구나의 렌즈로 누구나의 타임에 누구나의 선으로
잡아 채 엮은 것
나를 억죄는 에너지로부터도 이겨내는것.
~ 핑계라고 말하는 것들, 사실 가스라이팅 하는것일 수 있을 게다. 결국 방해를 하는 것이고, 그로부터 벗어나는것이다.( 너 공부 못하게 팔잡고 말리든?)이 yes에 준한다는것이다
따라서 공부를 하든 글을 짓든 억지로 뭔가 패들 위에 올라서는 던지는 짓. 을 해야 하는 것.
내가 정말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핑계라는 거지같은 말 치우고, 그냥 해보렴. 이라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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