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상대선의 승리를 기술한다
역사는 상대선의 승리를 기술한다.
식인과 인신공양이 날뛰던
아즈텍은 모든 문명의 전형적 시초였다.
구대륙 서양에서 또 다른 아즈텍은 수메르에게 부서지고
구대륙 동양에서 또 다른 아즈텍은 주나라에게 갈려나갔다.
그리고 보다 너그러운 자들이 패권을 쥐었다.
신대륙의 진정한 아즈텍은
자신의 원주민 자식들에게 기꺼이 유산을 나눈
메스티소의 아버지 코르테스가 정복했다.
제국주의가 차라리 선이었음을 나는 본다.
유럽은 노예로 삼되 흑인의 씨를 말리지는 않아서
오늘날 백인들 사이에 흑백 혼혈들이 거님을 본다.
이슬람은 흑인 노예에게서 난 모든 아기를
남자는 거세하고 여자는 문화적으로 흡수해서
지금도 이슬람 사이엔 흑백 혼혈이 드물다.
제국주의가 차라리 선이었음을 나는 본다.
자민족을 노예로 팔던 자들이 아프리카에서 조선까지
난무했으되 제국주의가 평등주의를 주입함을 본다.
제국주의의 마지막 발악 나치와 일제가
수천억 달러를 아낌없이 인류를 위해 뿌리는 나라,
PC의 시스템을 대가 없이 공개하는 IBM을 키운 나라
미국에 의해 증발했음을 본다.
만약 상대선이 결국 승리하는 것이 역사의 법칙이라면,
북한에 경제제제를 강화하면 어떻겠느냐는 질문 앞에,
북한 사람들도 살아야 하고 이는 자신에게도 중요한 문제라던,
대통령 트럼프의 나라 미국에 중국이 패배할 것이다.
[2019.09.04.]
3차판으로 최신 이슬람 – 흑인 연구를 반영했습니다.[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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