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었을때 염습을 하는 과정



우리는 정신나간 세상에 살고있다 



사람이 죽게되면 장례지도사가 그 사람의 가족들이 지켜보는앞에서 시체를 전부 벗기고 염습을 한다



게다가 남자 장례지도사가 여자 고등학생을 염습한다




이건 네이버 지식in 질문에 올라온 글인데 2025.03.09 에 올라왔었던거다



주소는    여동생 장례식 염습 과정에서 질에 뭘 넣은건가요? : 지식iN      





제목  :    여동생 장례식 염습 과정에서 질에 뭘 넣은건가요?




저번 여름에 사고로 제 여동생을 잃게 되었습니다.



염하는걸 참관했는데 장례지도사분이 애 옷을 전부 벗기더라고요



교복이랑 브레지어랑 팬티까지 전부 발가벗겨서 씼긴 다음에



흰색 액체?가 들어있는 엄청 굵은 주사기같은걸



질에 끝까지 삽입했습니다 지름이 한 3센치는 되어보였습니다



바늘은 없었고 남성 성기마냥 끝이 뭉특했어요



끝까지 다 주입하고 장례지도사분이 다시 빼내실때 보니까



굵은 주사기가 삽입되면서 처녀막이 파열된건지



주사기에 피가 묻어있고 음순이 노골적으로 벌려진채로



흰색 액체가 정액처럼 질에 적나라하게 가득 머금어져 있었어요



당시에는 너무 충격적이라 여쭤보지도 못했습니다



마치 여동생이 강간당하는걸 지켜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인 고등학생한테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나 싶어 물어봅니다


심지어 장례지도사분 남자였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한번 봐라... 진짜로 정신나간 세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