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내가 그래도 내가 사람들을 포용하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살았다고 생각하고 실았었거든. 자신들이 막상 당하면 절대 용서 못 할 일인데. 나는 그냥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일들에 대해 에너지를 쏟기에는 내가 너무 추운 곳에 있어서. 주변과 온기를 나누는 일이 더 급했던 거 같아. 그리고 그 정도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였고.
익명(218.148)2025-12-29 13:32:00
답글
@ㅇㅇ(218.148)
근데 넌 머릿속에 말이 왜러케많아?
익명(223.38)2025-12-29 13:35:00
답글
@ㅇㅇ(223.38)
나? 멍하게 사는데. 그러니 50년을 털려도 맹하게 살았지.
익명(218.148)2025-12-29 13:37:00
답글
@ㅇㅇ(218.148)
싸우거나 논쟁을 좋아하지 않아.
익명(218.148)2025-12-29 13:37:00
답글
@ㅇㅇ(218.148)
니 50살 반백년살았구나
익명(223.38)2025-12-29 13:39:00
답글
@ㅇㅇ(223.38)
존재했다. ㅋㅋㅋㅋㅋㅋ
익명(218.148)2025-12-29 13:41:00
답글
@ㅇㅇ(223.38)
근데 이상하게 진짜 존재하거나 살았다는 느낌이 없어. 그냥 갑자기 작년부터 모든 게 변해서. 사실은 변한건지 으닌지도 모르겠어. 절연한 사람들과 너무 오래 살았나봐.
어쩌라고! 여기 우리 둘뿐이 없어 갤질 지금 다쉬나바
있잖아. 내가 그래도 내가 사람들을 포용하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살았다고 생각하고 실았었거든. 자신들이 막상 당하면 절대 용서 못 할 일인데. 나는 그냥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일들에 대해 에너지를 쏟기에는 내가 너무 추운 곳에 있어서. 주변과 온기를 나누는 일이 더 급했던 거 같아. 그리고 그 정도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였고.
@ㅇㅇ(218.148) 근데 넌 머릿속에 말이 왜러케많아?
@ㅇㅇ(223.38) 나? 멍하게 사는데. 그러니 50년을 털려도 맹하게 살았지.
@ㅇㅇ(218.148) 싸우거나 논쟁을 좋아하지 않아.
@ㅇㅇ(218.148) 니 50살 반백년살았구나
@ㅇㅇ(223.38) 존재했다. ㅋㅋㅋㅋㅋㅋ
@ㅇㅇ(223.38) 근데 이상하게 진짜 존재하거나 살았다는 느낌이 없어. 그냥 갑자기 작년부터 모든 게 변해서. 사실은 변한건지 으닌지도 모르겠어. 절연한 사람들과 너무 오래 살았나봐.
@ㅇㅇ(218.148) 결혼도 했엇나보네
@ㅇㅇ(218.148) 궁금해서 그러는데 무속은 왜 하는 거야?
@ㅇㅇ(218.148) 나도몰러
@ㅇㅇ(223.38) 결혼식은 했음. 아이를 낳은 것도 팩트임.
@ㅇㅇ(223.38) 뭐가 그렇게 불안한 거지?
@ㅇㅇ(218.148) 안불안한뎅 나도 결혼해보고싶은 맘이 동해서
한시간만 사귈래?
싫은데
그냥 얘기해
@ㅇㅇ(218.148)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