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강퇴당한애들끼리 잘 논다고?
진짜 못됐어.
그러니까 등단도 못하고 저렇게 한심하게 놀고 있지.
나랑 쟤들이랑 얼핏 보기엔 둘다 등단못했어도 달라.
난 완성된 명작급 소설 있는데 무명이란 이유로 투자하기 싫다고 출판사가 거부하는거고 쟤넨 하찮은 단편이나 시만 쓰니까 안되는거고.
글구 시를 왜케 많이 써?
시가 만만한가?
지들이 윤동주야 김소월이야?
맨날 강퇴만하고.
솔직히...
문예 애들...
날 되게 좋아해.
90%이상 날 사랑하는데 10%가 내 인기를 질투하고 시기해서 모의해서 강퇴하는거야.
나 30대초반까지도 그랬거든.
잘생겼다고 모임갈때마다 퇴출시켰어.
여자들 지네가 다 차지하려고.
지금은 살찌고 못생겨서 그런견제안받지만.
하여튼 같잖아 못난것들.
지들도 나처럼 열심히 쓰던가.
왜 자기들이 노력않고 날 폄하하고 질투하는고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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