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상복을 입고 거리로 나온다. 답답해서 바람좀 쐬고 다시 들어가려 한다. 나무 두 그루 벤치 하나 그 옆엔 쓰레기 통, 앉아서 잠시 눈을 감으니 즉시 그녀 얼굴이 나타나 바로 눈을 뜬다. 이젠 난 혼자다, 날씨가 쌀쌀하다 다시 들어가야지.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