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날이면 어김없이
내 피부에 피어나는
새빨간 꽃
팔뚝에도, 손목에도, 허벅지에도
몽글몽글 피어나는 새빨간 꽃
몽글몽글 피어나는 느낌이 좋아
아름다워지는 느낌이 좋아
하면 안됨을 알지만 계속 반복하는 나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라
보여주면
하나같이 똑같은 혐오들
누가 내 맘 이해할까
누가 내 맘 알아줄까
교내 백일장 대회 열려서 써본건데 어떤가요....?
힘들었던 날이면 어김없이
내 피부에 피어나는
새빨간 꽃
팔뚝에도, 손목에도, 허벅지에도
몽글몽글 피어나는 새빨간 꽃
몽글몽글 피어나는 느낌이 좋아
아름다워지는 느낌이 좋아
하면 안됨을 알지만 계속 반복하는 나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라
보여주면
하나같이 똑같은 혐오들
누가 내 맘 이해할까
누가 내 맘 알아줄까
교내 백일장 대회 열려서 써본건데 어떤가요....?
정신병원에서 만났네 날 이해해준 당신을 - dc App
해바라기는 해의 위치에 따라 이동 하거늘 어찌 밤에 핀단 말입니까.... 달빛에 몸 담다간 잡초만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