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갈래 갈라져봤자

 저들 잘났다고 

한국에 공격이나 해대는 

잡스러운 이들보다 


한 중국으로 서로 큰 물에서 큰 다리에서

 거래하고 대화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이치에 좋은 생각이 나오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