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갈래 갈라져봤자 저들 잘났다고 한국에 공격이나 해대는 잡스러운 이들보다 한 중국으로 서로 큰 물에서 큰 다리에서 거래하고 대화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이치에 좋은 생각이 나오기 쉽다.
단 어디까지 병합이고, 그대로 국가로 인정하느냐는 위험한문제다 마치 여러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마냥 한두개나라로 끝을 맺게될터이니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