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어떻게 된 것인가. 새만금을 시작한지가 언제고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아직도 사업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정권마다 새만금에 대한 비전이 바뀐다.
새만금의 매립률은 40퍼센트 정도이고 나머지 비용을 민간자본으로 메꾸려 했지만 나서는 데가 없단다.
나는 허경영이 새만금이 새로운 만萬 개의 금金융회사가 들어올 자리라는 말하는 것을 들었다.
허경영의 꿈같은 꿈이 울엄마 고향 전북도민의 소망이 되어 과연 이루어질 것인가.
아니 그런데 윗 동영상을 또 봤는데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유대인이 한국에 오고 싶어한다는 내용이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나는 유대인에게 한국 새만금에 국제금융도시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노무현의 꿈이었던 동북아 금융허브
SK 핸드폰 정보 털린 것도 그렇고 쿠팡 사태도 그렇고 인터넷 보안은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살아도 된다.
우리는 애써 눈을 돌리고 있지만. 그럼 은행은? 이라는 의문이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외부 해커이든 내부자의 소행이든 보안이 뚫릴 수 있다는 것!
그 위험성을 감지하고 블록 체인 시스템이라는 것도 만들어 보았지만....
국가가 그 신뢰성을 담보하는 시스템은 아니잖아?
은행에 돈 많이 넣어 둔 사람들 불안하겠지? 특히 유대인?
비트코인 사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겠지?
주식시장 프로그램도 안전한 건 아니겠지?
프로그래머를 믿을 수 있어야겠지?
프로그래머 노조라도 결성하면 어쩔래?
요즘은 인공지능에 프로그래밍을 맡긴다는데
사람 프로그래머를 못 믿는 유대인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믿을 수 있나?
유대인은 결국 가장 도덕적인 나라를 찾아야 한다.
동방예의지국은 옛 말이라 하지만 한국이 치안이 좋은 편이라 하지 않나
미국은 학교에 학생이 총 들고 온다던데
유대인은 비트코인 그만 사고 새만금에 투자해서 땅 매립하고 거기에 너네가 생각하는
신뢰성 있는 금융회사를 우리와 함께 머리를 짜 내어서 세우면 괜찮을 것 같애
유대인들 너네들 돈 관리는 새만금 우리가 새로 지은 금융회사에서~
우리의 갯벌은 어디로 갔는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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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가 나를 속이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