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명아 멀지 않았다.


너 밤에 이불에다 오줌으로 중국 지도 그린 거 잘 알고 있다.


쫄지 말고 즉각 대통령직 내려놓고 법의 심판을 받아라.


이 쓰레기야.


사리 분별이 가능한 문학 갤러리 일동은


이죄명 같은 쓰레기를 규탄한다.


범죄자 이죄명을 처단하여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를 바라는


문학 갤러리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