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 한톨도 쉽게 읽지 말아야 할까


우린 제 글은 한자 목밖으로 손으로 내놓기 얼마나 힘들었을까


타인의 글은 대충 운대로 드르륵 짚는다 싸구려 대학조교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