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읽은 지게를 버린 소년의 이야기는
수천년 지난 한국에 그대로 이어져내린다
노인은 퇴직하지 않거나 재취업은 노인만을 위한 법이다.
쉽게말해 한번 지애비한테 뗑깡부린 아무것도 모른 객기가
노인을 늙지도 죽지도 않게 만들어
막힌 항문에서 더 먹지도 살지도 못하게 만들었다는 거다.
어릴적 읽은 지게를 버린 소년의 이야기는
수천년 지난 한국에 그대로 이어져내린다
노인은 퇴직하지 않거나 재취업은 노인만을 위한 법이다.
쉽게말해 한번 지애비한테 뗑깡부린 아무것도 모른 객기가
노인을 늙지도 죽지도 않게 만들어
막힌 항문에서 더 먹지도 살지도 못하게 만들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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