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뉴욕 맨하탄의 WASP (영국계 백인 프로테스탄트) 집안에서 태어난 청년이 

가톨릭 수도사제를 꿈꾸며 신학생 신분으로 남부 버지니아의 중소도시에서 수학하던 중 

갱단의 위협을 받고 그곳에서 암약하는 갱단 피해자들에 대한 동정과 연민, 정의감으로 인해 마음을 돌려 뉴욕으로 복귀, 

뉴욕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수사 능력을 인정받아 버지니아주 지방검사로 부임, 

수학했던 도시의 운수노조 및 상인조합 비리 수사를 시작으로
해당 사건에 

모르몬에서 파생된 사이비를 추종하는 남부 레드넥 갱 파벌과
아일랜드계 노동자 중심의 마피아 갱 파벌이 대치 중이라는 사실을 파악,

지역 주교와 양심적인 경찰, 시민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두 갱단의 지도자를 연방법에 의거 사형에 처하고

나머지 갱단원들은 간부급은 구속 하수인급들은 재산 몰수 및 버지니아주에서 추방시킨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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