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을 입으니
좋으냐
얼굴에 미소를
띠는구나
옷이 날개라더니
참 보기 좋구나
아직 더
커야 할 나이라
큰 옷을 사주고
싶지만
그 옷이
그리 좋더냐
제목 - 수의
취미생활로 시를 쓰게 된지는 한달 좀 안됐습니다.
그냥 심심할 때 쓰게 되었는데 익명을 빌려 시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건전한 피드백 환영입니다.
새 옷을 입으니
좋으냐
얼굴에 미소를
띠는구나
옷이 날개라더니
참 보기 좋구나
아직 더
커야 할 나이라
큰 옷을 사주고
싶지만
그 옷이
그리 좋더냐
제목 - 수의
취미생활로 시를 쓰게 된지는 한달 좀 안됐습니다.
그냥 심심할 때 쓰게 되었는데 익명을 빌려 시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건전한 피드백 환영입니다.
수의는 죽은 사람한테 입히는 옷 아닌가?
죽음의 슬픔을 미소로 승화 - dc App
좋네
문학갤 좋은 곳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