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buy, don't sell, just nuetral. 

y'all would had  saw trade 

seems like hit and fall 

that you can controll. 

which four witches swich 

your forecast to porridge.

여러군데에서 여러분의 돈을 뽀리지

에스파도 못 건든 네 용돈을 새비지

금투 보험 투신 사모 and so on 

개미들만 맨손, 양치 하랬더니 맨솔 

껄무새들 속 쓰려 기름진 음식이 필요해

냉장고에 Hagen daz 채우고 싶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 거리 

가슴과 머리 사이 거리 못 메꾸지

결국 발포주에 메로나 데리고오지

i tell'em which one way 

they had never sung someday.

tell'em "like you better"

better than tell'em "thoes who better than me"

bringing peace mind brings kiss time. richeeee


i'm gonna call up 주식에 물렸음 청년


널 처음 샀을 때 

뭣도 모르고 영원을 약속해

진도가 너무 빨라 

벌써 부터 널 개 잡주라며 학을 떼

인간이 셋이 모이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수많은 웨이퍼를 맞들어 

빅테크를 올려쳐

may i help you? AI let you rich so much

that's all i heard 

살래말래 성의없는 question

난 막대없이 도파민으로만 텐트쳐 

인버스는 못하겠어 

어케 강세장에 대들어 

혹자는 말해 코스피는 개거품 

그래도 난 아직도 배고픔


이별은 돈이 된다지 

걔넨 내게 말해 don't touch me

지들끼리 다 해먹으라 그래 

그게 꼭 사람일 필욘 없지

매수는 쉽고 매도는 어려워 

내 매매 빈도는 사팔사팔

까진 아니더라도 

사구팔구사구 정도 

이건 우리집으로 가는 비밀번호 였는데 

이젠 내 인생의 모토가 되었네

하나 둘 빼고 주말을 잃어버린 나에겐 

월화수목금만이 토토가 

용상위에 걸어둔 목표가 

so called 월요일 좋아

올해유독이른겨울 

볼캡에 생머리 검스에 하이힐 

보기드문 광경이다만 

난 하이닉스 

발라먹을 생각에 열중 

내가 타야할 곳 몇층? 

아마 53층인듯해 

현실을 꿈을 꾸듯 살아 

잠에서 깼을 때 

나를 맞이할 뜨겁고 매캐한 fresh 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