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들이우는 밤



계절의 추위는

내 아픔에 서리를 얹고


밤하늘,

계절빛에 바랜 별들은

청춘이라 불렸고

사랑이라 불렸고

아픔과 노래의 이름으로

빛난다


계절이 들이우는 밤

겨울의 어머니가

나를 감싼다



0490f719b48a6cf120b5c6b011f11a3967425a77b43106ee3e


솔직하게 평가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