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저 옷을 뭉게뜨린줄 알았으나
그는 과거 정말 사치꾼들을 녹여내었다
어딜가든 me me거리는 attention whore들
올드 머니 룩이 아닌 올드 사치 룩..
오렌지족의 본성 말이다.
뎀나는 언제나 해내버린다..
스트릿웨어로 명품을 부수고
옷의 경계 자체를 모호히 만들고
이젠 진짜 명품은 무엇인지 또 1등으로 금세 달려간다
그의 선물 버린 나는.. 유니클로로 엉성히 따라해본다..
난 우아한 거지가 될 수 있다 믿었다.
그냥 시커먼 코트로 비닐처럼 감싸고 다녀야 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