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저

아스라히 빛나는 별들로


당신의 하늘을

수놓을게요


그렇게 그 하늘이

그대 눈동자에 비치면


당신 옆에서

그 하늘을


두고두고 바라볼게요




*작명에는 재주가 영 없어서 제목은 못 지었어요. 오탈자는 시적 허용이라고 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