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너무 거시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우리는 그저 우주의 먼지의 먼지의… 먼저에 불과하고.. 그리고 10분 뒤, 아니 어쩌면 1분 뒤에 뭐.. 운석의 충돌이나 사고로 죽을수도 있는데..
우린 왜 사는걸까..
나는 이것을 고민했고 나름의? 정답을 찾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살아가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
살아가면서.. 기쁨도 느끼고 슬픔도 느끼고 고통도 느끼고 행복도 느끼고..
목표를 이루고.. 그렇게 살아가다가,,
아마 우리는 죽음에 이르기 전까지
삶의 이유를 찾고
아마 그때야 되어서야
살아가는 것에 대한 진정한 이유를 알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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