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간호학과 2학년 복학 예정입니다.
시 쓰는 취미가 생겼는데 친구 어머니가 동화 작가를 업으로 하고 계셔 보여드렸습니다.
처음 듣는 문예지들과 등단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언급하셨습니다.
종종 시를 배우러 가곤 합니다. 내용을 너무 친절하게 쓰지 말라는 충고를 네 달째 듣고 있습니다. 발전이 멈춘 것이지요.
목표가 생기면 더 집중하기 쉬울 것 같은데 제가 이쪽은 문외한이라 감히 여쭈어봅니다.
등단은 전공자를 가려 받는건가요?
다음 달 간호학과 2학년 복학 예정입니다.
시 쓰는 취미가 생겼는데 친구 어머니가 동화 작가를 업으로 하고 계셔 보여드렸습니다.
처음 듣는 문예지들과 등단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언급하셨습니다.
종종 시를 배우러 가곤 합니다. 내용을 너무 친절하게 쓰지 말라는 충고를 네 달째 듣고 있습니다. 발전이 멈춘 것이지요.
목표가 생기면 더 집중하기 쉬울 것 같은데 제가 이쪽은 문외한이라 감히 여쭈어봅니다.
등단은 전공자를 가려 받는건가요?
꼭그런것같진않았어요 문예창작과 아닌 사람들도 등단 꽤 하는 것 같습니다 - dc App
나처럼 문예적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만이 할수있음 - dc App
현재 전공은 유지하시면서, 등단에도 신경 쓰는 현실적 전략을 하시기 바랍니다.
간호사 면허 따고 공무원 할거라서 열공증입니다 등단은 뭔가 취미로 해보고 싶네요 작고 작은 문예지라도 저한텐 큰 곳이니까요
등단에 속아넘어가는 .. 평범한 소시민 ㅎㅇ
무료로 배우는 중이라 속아 넘어간다기보단 취미로 문학 하라는 가스라이팅은 당하는거 같습니다
등단 상관 없이 등단은 가능함. 단지 문창과 전공자들이 유달리 많이 지원해서 등단자들중에 문창과분들이 많아 보일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