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각자 각기 다른 길로 가오.
그 길들이 너무 가늘어 멀리서 보면 하나로 보이오.
그러니 멀리서 보면 우리는 길 잃은 낭인으로 보일 것이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소.
길을 잃지 않았소. 우리는 걷고 있소.
각자만의 나침반 들고,
지도 없이 각자만의 길을 걷는 우리는
행인이 아니오.
바람을 따라 흩날리는 모래처럼,
스스로 길을 만드는 이들이오.
그러니 당신에게 묻겠소.
당신은 어떤 길을 걷고 있소?
우리는 모두 각자 각기 다른 길로 가오.
그 길들이 너무 가늘어 멀리서 보면 하나로 보이오.
그러니 멀리서 보면 우리는 길 잃은 낭인으로 보일 것이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소.
길을 잃지 않았소. 우리는 걷고 있소.
각자만의 나침반 들고,
지도 없이 각자만의 길을 걷는 우리는
행인이 아니오.
바람을 따라 흩날리는 모래처럼,
스스로 길을 만드는 이들이오.
그러니 당신에게 묻겠소.
당신은 어떤 길을 걷고 있소?
달빛 은은한 보리밭 길 - dc App
글쓴이가 걷는 길은? - dc App
내가 걷는 길튼 저 길도 될 수 있고 이 길도 될 수 있소. 내가 든 나침반은 변덕이 심하오. 그러니 나 또한 변덕이 심한 것일지도 모르오. 그럼에도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소. 난 언제나 최선을 다해왔고, 다할 것이오.
@글쓴 문갤러(222.97) 최선을 다하는 삶 멋져요! 응원합니다! - dc App